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내 삶에서 '불가능하다'고 포기하고 있는 기도 제목이 있나요? 그것을 하나님 앞에 다시 내어놓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다"는 고백이 내 삶의 어떤 상황에서 실제로 힘이 된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요즘 나에게 '복'은 무엇인가요? 시편 기자의 고백과 비교할 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삶의 혼란 속에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갔을 때 관점이 바뀐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나는 사람이나 상황을 판단할 때 주로 무엇을 봅니까? 하나님의 시선을 따르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하나님이 내 '중심'을 보신다는 사실이 지금 내게 위로가 되나요, 도전이 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거짓 없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공동체(목장, 가정, 직장) 안에서 '서로 먼저 존경'하는 것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신 방식을 떠올릴 때, 내가 가장 감동받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나의 일상 중 어떤 순간이 '향기로운 제물'이 될 수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나눠봅시다.